사장님 계산기 도구

간이과세 vs 일반과세 부가세 비교

간이과세는 세금이 가볍지만 매입세액을 0.5%만 공제받고 환급이 없습니다. 일반과세는 10%를 내지만 매입세액을 전부 빼고 환급도 됩니다. 내 숫자로 어느 쪽이 유리한지 바로 비교해 보세요.

세율·기준 2026-09-22 기준 ·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 밖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

계산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. 자바스크립트가 꺼져 있으면 아래 계산 방법을 참고하세요.

새 창에서 열기 · 기준일 2026-09-22

두 유형의 계산식

간이과세: 매출(공급대가) × 업종별 부가가치율 × 10% − 매입 × 0.5% − 카드 매출 × 1.3%
일반과세: 매출세액(매출 ÷ 11) − 매입세액(매입 ÷ 11) − 카드 매출 × 1.3%

어느 쪽이 유리한가

매입이 적고 소비자 상대로 파는 업종(음식점, 소매)은 간이과세가 대부분 유리합니다. 반대로 창업 초기에 인테리어·설비 투자가 크거나, 거래처가 세금계산서를 요구하는 B2B 업종이면 일반과세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. 일반과세자는 매입세액이 매출세액보다 크면 환급을 받지만, 간이과세자는 받지 못합니다.

전환 기준

직전 연도 공급대가가 1억 400만 원 이상이면 7월 1일부터 일반과세자가 됩니다(부동산임대업·과세유흥장소는 4,800만 원). 전환 시점과 준비할 일은 간이과세자 일반과세자 전환 글에 정리했습니다. 이 계산기의 카드 발행세액공제는 개인 일반과세자 중 직전 연도 공급가액 10억 원 이하인 경우에만 해당합니다.

자세한 설명 글

함께 쓰는 계산기

근거 자료